FAQ​


미국대학 야구유학이라고 군대 입영 연기가 다른 미국대학 일반 유학생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병무청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따르면, 병역법에 의하면 25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는 국외여행허가를 받으셔야 하며, 24세 이전에 출국하여 25세 이후에도 계속 국외에 체제하시는 경우에는 만 24세가 되는 해 말 (10월~12월) 경, 늦어도 만 25세가 되는 해 1월 15일까지 국외체재 사유에 대한 증명서류를 준비하여 관할하는 재외공관장에게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신청서를 접수하여 관할 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기간연장허가를 받아야 미국 등 해외국가에서 체류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유학사유로 국외여행허가를 받고 국외 체재 중인데, 유학을 마치고 입영대기기간 없이 입영하고자 할 경우에는, 국외체재 중인 사람은 국외에서 인터넷으로 징병검사 또는 입영신청이 가능하며, 이 경우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입영하실 수 있어 입영대기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청은 병무청 홈페이지 à 민원마당 à 국외여행, 국외체재 민원 à 국외체재자 병역의무이행(취소) 신청 à 우선 징병 검사 신청 (징병검사대상자인 경우)또는 현역입영일자 본인선택 (현역병입영대상자인 경우) 가능합니다
2년제 대학교를 졸업 하면, 3가지 길이 주어집니다. 1.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겠지만, 바로 4년제 대학교로 편입을 하는 것입니다. 야구 실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야구 실력이 좋으면 4년제에 높은 야구 장학금과 함께 편입이 됩니다. 많은 일본 유학생들이 이 좋은 선례를 만들고 있으며, 1기 크로스 학생들도 2년 후에 만들 길입니다. 반면에 야구 실력에 비해 학업 성적이 높은 경우엔 야구를 포기하고 학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례로 UCLA 또는 UC버클리 같은 명문으로 갈 수 있는 성적이 되는데, 야구 실력은 이 학교로 갈 수 없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야구와 학업을 여전히 병행하고 싶다면 이 학교들보다 낮은 학교로 가는 것이고 이 명문 대학교로 가려면 야구 특기생 자격을 포기해야 합니다. 다만, UCLA 또는 UC 버클리에 진학을 하여도 야구는 클럽팀 또는 사회야구인팀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미국에는 잘 되어 있습니다. 2.야구를 2년 동안 잘하면 한국 KBO에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아직 이 길을 통해 재도전을 한 학생들이 많이 않기 때문에 낯설지만, 곧  도전하는 학생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3.야구를 더 잘한다면 확률은 정말 낮겠지만, 미국 MLB로 도전이 가능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질문을 하나 드릴께요. “어떤 공부를 하고 싶나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으세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미국대학 야구유학입니다. 한국에서 야구특기생으로 대학을 간다는 것은 너무 아쉽게도 체육과 관련 된 전공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 18세 젊은 아이가 되고 싶은 것도 많고 공부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고 “너는 체육과 관련된 공부만 해"라고 하는 것은 바람직 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저는 대한항공 부기장이 되고 싶어요” “저는 유명한 쉐프가 되고 싶어요“ “저는 IT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요“ “저는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어요“ “저는 국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할 수 있는 공부가 제약이 없어야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그만큼 커집니다. 인생을 길고 크게 보세요. 크로스 리더들도 원하는 공부가 다양합니다. 쉐프, 엔지니어링, 마케팅 등…아직 결정을 못한 리더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국 2년제 대학교에서 사랑하는 야구를 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공부를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천천히 생각하면 됩니다. 2년제 대학교에서는 교양과목 중심으로 공부를 하기에 이 기간을 통해서 다시 말해 4년제로 편입을 하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 때문에 미국 대학 야구 유학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본 고교 야구 특기생들이 영어 실력 부족에도 매년 100명 이상 미국 대학으로 유학 가는 이유,  그리고 일본/대만/중국 유학시 현지어를 유창하게 못해도 가는 사례를 보면 영어만 특별히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핵심은 사전 영어 준비입니다. ㅇ 이상적인 과정 - 고3 전국대회 끝난 후 9월부터 바로 영어 공부 시작 (가을반으로 시작 가능 / 겨울반은 12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 다음 해 4~5월에 필요한 영어 점수 취득 - 8월 중순부터 가을 학기 정식 입학 ㅇ 결론 영어가 약해도 1년 정도 제대로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1년 동안 영어를 열심히 할 의지가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영어가 안 되면 결국 야구와 유학 생활 모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야구처럼 지름길이 없습니다. 빨리 시작하세요!
장학금을 주는 학교가 있고 없는 학교가 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2년제 대학교에서 야구 장학금을 주는 주와 주지 않는 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는 2년제 대학교에서 야구 장학금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4년제 대학교에서는 야구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LA 지역의 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야구 유학을 한 일본 유학생 경우, 캘리포니아 소재 4년제 대학교로 편입을 하였는데, 야구 장학금으로 $30,000이상 받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4년제 편입을 할 경우에는 야구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등을 제외하고 타주에선 2년제 대학교에서도 야구 실력에 따라 야구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장학금은 학생의 야구실력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30%~100% 사이에서 결정이 됩니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미국대학 야구유학의 취지는 사랑하는 야구를 그만두지 말고 즐기면서 본인이 원하는 공부를 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야구보다 학업에 더 집중을 하고 싶다면 그렇게 유학 계획을 재설계하면 됩니다. 크로스베이스볼은 학생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야구 실력에 맞게 학교를 선정해 주어 최대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줍니다.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야구를 하면서 공부를 하다가 4년제 편입 시, 야구를 그만두고 학업에 전념하는 미국대학 야구특기생들도 많습니다. 이는, 야구 실력보다 학점이 좋게 나와서 학업을 선택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야구를 그만두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야구 실력에 맞게 학교를 정해서 가면 되는 것이기에 좋아하는 야구를 포기하고 공부만 하겠다고 하는 것은 유학 초기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야구 종주국인 미국에서 야구를 잘한다는 것은 결코 흠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 친구들을 빠르게 사귈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에 야구를 하면서 학업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반 미국대학 유학에도 건강의료보험은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등록금처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이유는 건강의료보험 없이 다치거나 아픈 경우, 병원비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100% 건강의료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일반 미국대학 유학도 이런 상황인데, 몸이 중요한 야구유학 경우에는 건강의료보험 가입은 등록금 낼 때 기간과 금액을 반드시 확인하고 반드시 지불해야 합니다. 1년 건강의료보험료는 $500~1,400로 학교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학교가 결정이 되면, 건강의료보험료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건강의료보험을 들고 난 후, 일반 유학하고 다른 점은 학교 소속의 야구팀에 별도로 보험이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경기와 연습 상황에서 다칠 경우, 1차로 개인 건강의료보험으로 처리를 하고 부족할 경우, 야구팀 보험을 감독님과 함께 협의 및 확인 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교가 최종 결정이 된 이후, 크로스베이스볼에서 추가적으로 확인을 할 예정입니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학업과 야구 훈련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전에 수업을 주로 듣고, 오후부터 훈련을 합니다. 오후 2시 정식으로 연습을 하기 전에 미리 나와서 개별적으로 연습을 하다가 팀 훈련에 참여해서 연습을 오후 5시까지 합니다. 그 이후에는 웨이트를 1~2시간 더 한 후,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개인 공부를 하는 일정입니다. 정규 시즌 경우에는 정규 게임이 일주일에 3번 정도 진행을 합니다. 따라서, 정규 게임을 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앞서 설명드린 일정으로 훈련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과 다르게 자율 훈련을 하는 경향이 큽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야구를 한 학생이면 미국대학에서 진행하는 훈련 프로그램이 오히려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로스 리더들을 통해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미국대학의 야구 정규 시즌은 봄입니다.  미국 주마다 일정에 다소 차이가 나지만 1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캘리포니아 경우, 날씨가 좋아서 1월 말부터 정규시즌이 시작되어서 4월 말까지 40게임 정규게임 한 후, 5월 한달 동안 토너먼트로 우승 팀을 가리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야구를 잘하는 대학교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10게임 정도 더 뜁니다. 정규 게임이 상대적으로 많은 주들이 아리조나 그리고 텍사스, 미주리, 일리노이 등입니다. 약 60게임 이상 뜁니다. 이 이후에 토너먼트가 있는 것이구요.  이렇게 봄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오면, 소위 말해서 Summer League가 있어서 2년제, 4년제 야구 특기생들이 모여서 2달 반 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6일을 야구합니다. 약 60게임 이상 하게 됩니다. 그리고 준 프로의 성격이기에 야구 배트도 나무 배트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Summer League를 Wood Bat League라고도 부릅니다.  [여름리그] 미국 4년제 + 2년제 선수들이 한 팀에 섞여서 리그에 평균 11개~12개팀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주마다 진행되는데 운영방식은 유사하다고 함 일주일에 6일 동안 매일 Game을 하는 리그로서 준 프로의 성격으로 진행된다고 함 한 경기에 평균 3천명의 관중이 모인다고 하며, 많은 후원사들이 있기에, 상대적으로 큰 개인 비용 없이 게임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함 여름 리그에 평균적으로 50게임 정도 소화를 한다고 하며, 숙소는 Host Family (선수들을 본인의 집에서 묶게 하는 자원 가정)에서 아침과 저녁을 제공하며, 개인비용으로는 하루에 한끼 식사정도 내는 것으로 설명 (차 기름값 정도) 야구 실력이 높아야 감독의 추천과 네트워크로 여름 리그에 참여하는 구조라고 함. 따라서, 대학 감독의 네트워크와 영향력은 매우 크다고 함 여름 리그 팀 감독은, 고등학교 감독 또는 커뮤니티 칼리지 헤드코치 및 어시스턴트 코치가 맡을 경우도 있다고 함 일주일 중, 월요일은 쉰다고 함 이렇게 여름방학이 끝나면, 가을학기인데요.  가을학기에는 훈련과 연습게임 등으로 진행합니다. 봄에 있을 정규 시즌을 위해 팀을 만드는 과정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따라서, 가을학기에 야구팀에 정식으로 들어가서 함께 훈련을 받으면서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렇게 1년 전체 야구 일정을 보시면, 1년에 정식 100게임 이상을 할 수 있는 대학리그는 미국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만큼 야구를 원 없이 할 수 있는 곳이 미국 대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