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베이스볼 12번째 특강 - 유승안 회장님

크로스베이스볼
2022-05-05

2022. 05. 04. / 크로스베이스볼 12번째 특강 - 유승안 회장님. 

참으로 오랜만에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특강을 진행을 못했습니다. 코로나가 진정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밀린 특강을 순차적으로 재개 할 예정입니다. 

우선, 무려 한달 이상 미뤄진 특강, 리틀연맹 회장님이시면서 유원상, 유민상 선수의 아버님이자 10년이상 경찰청 감독님이셨던 유승안회장님을 모시고 우리 4기 리더들에게 야구 대선배로서 당부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강이 평균 1시간 정도 진행을 하는데 어제 특강은 무려 2시간 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쉬는 시간까지 있으면서 진심을 다해 후배들의 도전에 대해 아낌없이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진심이 담긴 유승안회장님의 특강 요약은 이번엔 천안북일고 출신 가영광리더가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특강엔 예정에 없었던 깜짝 손님이 있었는데요. 바로, 휘문고 출신 박시우리더의 아버님이셨습니다. 갑자기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4기 아버님 대표로 우리 리더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럼 가영광리더가 직접 정리한 특강 요약을 공유합니다. 

- 유승안 회장님의 특강 by 가영광리더. 

유승안 회장님 말씀의 핵심에는 몇가지가 있었다. 

첫번째, 배우는 것을 멈추지마라. 유승안 회장님께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셨다. 회장님께서도 야구를 하기 위해서 미국을 다녀왔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영어가 잘 안되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때 많은 후회를 느꼈다고 하셨다. 그 이유는 영어가 안돼서 번역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해왔다고 하셨다. 

하지만 그 때 계속 배우려고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회장님께서는 배울필요없이 번역기가 있으니 번역기에 의존해서 지냈다고 하셨다. 

하지만 지금은 그 때 많이 배웠어야 하는데 라고 후회를 하신다고 하셨다. 그 때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영어를 계속 시도해보고 배웠으면 영어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다. 

이 이야기를 하시면서 우리에게 무엇이 됐든 계속 배우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 나도 항상 그런 생각을 해왔기 때문이다.

두번째,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는  나를 항상 성장시켜야한다고 당부하셨다.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도전을 하는 것은 좋지만, 좋은 길로 올바른 길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셨다. 

세번째, 책임, 인생을 살면서 항상 자신이 한 무언가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의무, “ 자신의 의무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지켜라 “ 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할 때, 책임과 의무를 지키지도 않고 자신의 권리를 세우지말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꼭 다 지키고 자신의 권리를 높이라고 말씀하셨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크로스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생겼다. 

회장님께서는 크로스에 대한 시스템에 대해 칭찬해주셨다.그리고 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하고 미국에 가서도 열심히 한다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이 기간을 통해 더욱 더 나를 발전시키고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느꼈다. 

Let's Kross Baseball Together!